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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1-07 14: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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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온 더 소마코] 1월 2주차 뉴스클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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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EO들 마케팅 전면에 나서는 이유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각 분야 대표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마케팅 전면에 나서고 있다. 광고 출연,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활동, 연설자 등으로 대중과의 접촉면을 넓히면 서다. 과거 대외 노출을 꺼리며 '은둔의 경영자'가 미덕으로 여겨지던 분위기에서 적극 소통하는 모습이 시장에 긍정 효과를 주는 시대로 바뀌었단 분석이다.

 

출처: 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123165707


2. 네이버 스마트 주문, 결제 수수료 전액 지원 연장

 

네이버는 올해 1분기까지 스마트 주문 서비스를 이용하는 중소사업자(SME)를 대상으로 결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 주문은 네이버에서 검색만으로 매장 정보는 물론, 간편하게 주문부터 결제까지 가능한 비대면 주문 기능이다. 네이버는 코로나19로 어려워하는 SME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같은 해 연말까지 결제 수수료를 전액 무료 지원해왔는데, 이번에 기간을 연장한 것이다.

 

출처: 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1/03/2021010300209.html


3. 가차 없이 '가불구취'

 

“가치관과 불일치하면 구독 취소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달 17일 ‘콘텐츠 산업 2020년 결산과 2021년 전망 세미나’에서 올해 콘텐츠 업계 키워드 중 하나로 신조어 ‘가불 구취’를 선정했다. 콘텐츠 이용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선택하는 행동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자신의 가치관에 어긋나는 콘텐츠는 적극적으로 거부한다는 뜻이다. 가치관은 물론 윤리나 취향과 어긋나는 콘텐츠 및 채널은 구독 취소라는 방식으로 가차 없이 쳐낸다. 이런 현상은 특히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장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다.

 

출처: 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10104/104749255/1


4. 긴 틱톡, 짧은 유튜브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동영상 소비가 급증한다. 동영상 플랫폼 간 경쟁이 치열해진 이유다. 특히 유튜브와 틱톡은 서로를 모방하며 몸집을 키운다. 유튜브는 숏폼 공식 출시를 앞뒀고 틱톡은 반대로 동영상 길이를 늘린다. 새해 동영상 플랫폼 시장 지형도가 바뀔지 관심이 쏠린다.

출처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2/31/2020123101847.html


5. '라방'에 빠진 이통사, 홈쇼핑 자리 넘본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쇼핑 수요가 늘자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발 빠르게 대응하고 나섰다. 강점인 모바일 플랫폼을 앞세워 소비자와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 커머스를 잇달아 선보이며 홈쇼핑의 자리를 넘보고 있다. SK텔레콤은 자회사 11번가로 하루 두 차례씩 라이브 방송을 고정 운영하고 KT는 자사 OTT '시즌'에서 쇼핑 라이브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상품을 판매 중이며 LG유플러스는 온라인 직영몰에서 '유샵 Live'를 통해 휴대폰 단말기 등 상품을 실시간으로 판매한다.

 

출처: news.joins.com/article/2396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