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marketing korea

내용 바로가기 서비스메뉴 바로가기

이슈-온-더-소마코-12월-3주차-뉴스클리핑
CATEGORY
DATE 2020-12-16 14:52:48
뒤로가기

[이슈 온 더 소마코] 12월 3주차 뉴스클리핑

data-filename="소마코_12월3주차_썸네일.png" data-origin-width="625" data-origin-height="476" data-ke-mobilestyle="widthContent"

invalid-file


1. 카카오, 주요 비즈니스 통합한다.

 

카카오모빌리티가 기업용 모빌리티 서비스인 '카카오 T 비즈니스'를 개편해 총 6종의 신규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3일 밝혔다. 카카오 T 비즈니스는 기업 회원 전용 서비스로, 업무용 이동에 특화된 다양한 이동 상품과 기업별 정책에 맞춘 교통비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2018년 2년 업무택시로 첫 선을 보인 이후 고급택시(블랙 예약), 대리운전, 내비게이션 등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지난 9월에는 카카오 T 비즈니스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비즈니스 홈'을 출시했다. 이번 카카오 T 비즈니스 개편은 기업 회원들의 이동 서비스 선택의 폭을 넓힐 뿐 아니라, 프리미엄 이동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www.hankyung.com/it/article/202012039060g


2. 애플, 아이폰 타깃 광고 제한... 페이스북 매출 감소 우려

 

애플이 2021년 초부터 아이폰 및 아이패드 운영체제 상에서 유저의 프라이버시 보호 강화 목적으로 타겟팅 광고를 진행 중인 개별 앱마다 유저의 동의를 얻는 과정을 의무화할 계획이라고 로이터가 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향후 유저에게 타겟팅 광고를 전송하려면 고유의 광고용 식별자 IDFA(Identifier for Advertisers)를 새로운 앱 설치 시마다 팝업 화면으로 띄워 유저의 허가를 일일이 받아야 한다. 지금까지는 설정 화면에서 일괄 동의로 설정된 경우가 많았다.

애플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담당 상급 부사장 크레이그 페더리기는 “만약 타겟팅 광고를 실시하기 위해서 유저의 웹 활동을 추적하려면 명확한 허가를 얻어야 한다. 규칙을 위반한 앱은 앱스토어에서 삭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www.betanews.net/article/1245264

 


3. 네이버 '국민 인증서'로 일상 파고든다

 

네이버가 개정 전자서명법 시행을 기점으로 ‘국민 인증서’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0일 공인전자서명 제도가 폐지된 가운데 자사 ‘네이버 인증서’ 사용처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 네이버는 “지난 3월부터 사업을 본격 시작한 네이버 인증서는 약 9개월 만에 사용처 54곳과 제휴를 맺고 발급 건수 200만 건을 돌파했다”며 11일 이같이 밝혔다. 네이버는 민간 인증서 활용이 본격화되는 이달을 기점으로 2021년 하반기까지 사용처와 발급 건수 등을 10배 이상 끌어올리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거듭난다는 목표다.

 

출처: www.fnnews.com/news/202012111436098775


4. 유통업계 펀슈머 겨냥 '이색 콜라보' 활발

 

최근 유통업계 트렌드로 '콜라보레이션'이 부상하고 있다. 업계는 전혀 다른 산업군 간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이색 콜라보 제품 출시에 한창이다. 특히 재미와 신선함을 겸비해 트렌드와 개성을 추구하는 MZ세대 사이에서 특히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모나미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153볼펜을 활용해 패션, 제약, 자동차, 식품 등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 간 협업을 펼치고 있다. 모나미가 동화약품과 함께 9월에 선보인 대용량 활명수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는 문구업계와 제약업계의 두 대표 브랜드가 협업해 하나의 상품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출처: www.ebn.co.kr/news/view/1463563


5. 네이버, 카카오만?... 이케아도 라이브 커머스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집콕’도 길어져 집 꾸미기가 늘어가는 가운데 가구업계가 이러한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비대면(언택트) 거래 소비자 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12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한샘·현대리바트·까사미아 등 국내 가구업체는 가상현실(VR)서비스와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적극 도입하는 등 온라인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경기 남부상권 최대 쇼핑 테마파크로 부상한 스타필드 안성 2층에 ‘한샘디자인파크’를 지난달 오픈했다.

출처: http://www.mirae-biz.com